록맨 대쉬3 부활에 힘을 보태주세요!! 록맨 잡담

11년만의 신작 발표로 들뜬 팬들을 배신하고, 기어코 대쉬3를 취소시켜버린 캡콤에게 팬들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해외팬들의 운동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페이스북 계정이 있으시다면

http://www.facebook.com/GetMeOffTheMoon 주소로 접속하시고..



'좋아요' 버튼만 클릭하시면 됩니다. 목표 인원수는 10만명.




페이스북이 아닌 트위터로도 지원활동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http://twitter.com/#!/one_more_dash 이 주소로 접속해, 팔로우

를 해주는 것만으로도 ok. 록맨에 조금이라도 애정이 있으신 분들은 꼭 참가해주시길 바라고 애정이 없더라도 이 페이지를 보신 분

은 글 작성자 적선 하나 한다는 셈 치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페이지는 대쉬3가 부활하는 그 날, 아니면 그에 준하는 소식

이 들려오기 전까지 최상단에 위치할 예정입니다.




9월 16일 내용 수정

아문센님과 アゼ님이 제공해주신, 록맨 대쉬3 프롤로그를 체험해본 유일한 기자 (..)

'크리스 호프만' 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글이 워낙 길므로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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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 안티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록맨 잡담


글 안 쓴다고 했는데 며칠만에 다시 돌아와서 죄송합니다 (..)

제가 캡콤 안티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http://cafe.naver.com/capcomssibal 앞으로 꾸준히 캡콤을 깔 공간을 위해서

만든 곳이고요. 여기서도 물론 캡콤을 깔 수 있지만, 이 블로그 주제와도 맞지 않을뿐더러 저 혼자 까는 것보다 많은

사람들을 동참시키고자 하는 마음에 카페를 만들어봤습니다.


지금 막 만들어서 아무것도 볼 게 없긴 하지만, 디자인은 차차 수정할 생각이고요. 캡콤을 증오하시게 된 '과거' 팬이었던 분들은

누구나 환영합니다. 가입이나 글쓰기에 아무런 제약도 없고, 그저 캡콤만 열심히 까면 ok.


전에도 언급했다시피 저의 캡콤 안티짓은 '록맨 대쉬3 개발 재개', '스파x철권 언락DLC 캐릭터 무료개방' 둘 중의 하나라도

이루어지면 그날로 종료합니다. 하지만 그런 날이 과연 올지 모르겠네요. 그럼 이 블로그는 다시 잠수에 들어갑니다 안녕히.



당분간 이 블로그는 업뎃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록맨 잡담


어제 스파 x 철권 사태가 저의 캡콤에 대한 일말의 믿음마저 붕괴시켜 버렸습니다. 도저히 용서가 안 되고, 이제 캡콤에 관련된 건 무엇

이든 관심을 끊을 생각입니다. 오늘 스파 x 철권 공식 블로그에 가니, 디렉터라는 개자식이 언락 캐릭터로 플레이하고 그러는 건 불법이

니 신경쓰지 말라고 하는 부분에서 제 인내에 한계가 찾아오더군요. 루리웹에서도 오늘 캡콤만 죽어라 까는 무리수를 마구 뒀구요. 캡콤

은 제가 꼬꼬마 시절부터 20년 넘게 저의 게임 라이프 그 자체였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게임이 스트리트 파이터, 록맨, 바이오 해저드..라

고 답할 정도로요.


하지만 이제 캡콤은 완벽한 쓰레기 양산소입니다. 유저들을 호구로 보는 것도 모자라 아예 속이고 거짓말하고 배신하는 게 일상인 뭐 하

나 기대할 것 없는 그런 회사입니다. 진짜 제가 가지고 있는 캡콤 게임 전부 다 불질러버리고 싶을 정도에요. 어쩌면 캡콤이 이런 짓을 벌

여준 덕분에, 아예 비디오 게임 자체와 멀어질 것 같다는 예감도 드네요. 예전에 바이오 해저드4 ps2 이식 사건에서도 팬심으로 버텼는데

이제는 항복입니다. 안 사요. 그리고 안 해요. 캡콤 게임.


이 블로그를 재개하는 날은, 캡콤이 대쉬3를 부활시켜주던가, 스파 x 철권의 지금 사태를 봉합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 (무료로 언락 캐릭

터 해제) 을 하는 날입니다. 하지만 그런 날이 올까요. 올지 모르겠네요. 아마 웹 어딘가에서 캡콤을 죽어라 까고 있는 놈 보시면 반갑게

인사나해주세요. 즐거웠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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